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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렇게 오사카에서 느린 여행을 시작합니다.

오사카를 가는 공항 간사히 공항에서 난바역을 가는 기차안
하늘이 이뻐 멍하니 보았던 풍경
밤이 되기전 오후였다.

기차를 내려 숙소를 가는길 이제 건물들의 간판 , 전광판 등
일본어뿐들이라 일본이라는걸 느낄수있는 길거리

숙소의 짐을 풀고 바로 나와 오사카가면 꼭 본다는
마라톤 아저씨 보러가는 길.
일본 특유의 감성과 길거리의 포차? 같은 느낌이 좋아
걸으면서도 좋았던 기억

저는 도착하고 나니 햇빛이 저물고 달이 뜬 밤
강을 건너며 정면으로 바라본 야경을 담아 보았습니다

돈키호케 건물이 특이하고 옆에 동그란 것들이
놀이기구였다고 한다
안전을 위해 운행을 안하던데 현재는 잘 모르겠네요

글리코상은 원래 과자 광고에서 온 캐릭터라고 하네요
도톤보리의 상징이라고도 하는 글리코상까지 보고
밥을 먹으러 가봅니다🐢




꼬치들도 유명하고 저는 개인적으로
교자만두가 엄청 맛있더라고요 일본만 가면
교자만두를 많이 먹는..ㅋㅋ
그리고 일본오면 빠질수 없는

가게 들어서자마자 말한 원 나마비루..
역시 진짜 시원하고 목넘김이 좋은 일본 생맥주
꼭 드셔보길 추천 합니다.
- 교자만두 추천
- 생맥주는 필수
- 꼬치와 철판요리는 호불호나 가게에 따라 조금 다른듯
느린 오사카 첫날의 기록 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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